심장이 아픈 우즈베키스탄 L씨

김그루가 그리고 씀

초등학교 다니는 딸, 아빠 얼굴 모르는 아들.

“일주일에 한 번만 간단히 통화해요. 길게 얘기하면 심장이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