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과 주요활동

연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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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부산외국인노동자인권모임(현 (사)이주민과 함께)의 부설 기관으로 개소한 이주와 인권연구소가 2017년 7월, 독립된 단체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이주민들의 목소리를 조사와 연구를 통해 드러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을 바꾸기 위한 제도개선 활동을 질기게 하는 것, 이것이 ‘연구하는 활동가이자 활동하는 연구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출발한 이주와 인권연구소가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었고, 지금까지도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