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후 활동

밥상의 양심을 묻는다-농업이주노동자의 노동인권 보장을 위한 심포지엄

2017년 7월 19일, 부산지방변호사회 대회의실에서 ‘밀양 깻잎밭 이주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시민모임(시민모임)과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밥상의 양심을 묻는다 – 농업 이주노동자의 노동인권 보장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이 날 심포지엄은 지난 4월부터 ‘밀양 깻잎밭 이주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

미후 칼럼

도를 넘은 출입국의 폭력

김사강 (이주와 인권연구소 연구위원) 이주민들에게 한국에서 가장 불친절한 공공기관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열에 아홉은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꼽을 것이다. 적지 않은 액수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외국인등록, 체류자격 변경, 체류기간 연장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음에도, 출입국관리사무소 공무원들이 이주민 민원인들을 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