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후 연구

어업 이주노동자 인권상황 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마치며-바다가 노동과 인권의 사각지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주와 인권연구소는 2012년 4월부터 시작해서 6개월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의 ‘어업 이주노동자 인권상황 실태조사’에 참여했습니다. 계절을 두 번 넘기고 이제 최종보고서가 마무리 중입니다. 경기, 여수, 부산, 제주 지역의 연구자와 활동가로 구성된 실태조사팀은 연근해 어업 선원 이주노동자 178명의 […]